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

머니투데이 송하늘 기자 2022.05.2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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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개소식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25일 교내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박시균 경상북도 청년정책관, 전현철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지원총괄과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 50여명과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교직원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취창업관 2층에 위치한 센터에는 8명의 컨설턴트가 근무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채용정보와 청년고용정책,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센터 내 모의면접실, 이미지메이킹실, 심층상담실을 갖추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자체의 후원으로 지역 청년의 진로 및 취·창업 교육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동기 총장은 "우리 센터가 청년고용의 허브로써 우수한 인재와 양질의 일자리를 매칭하는 연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에 특화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을 돕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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