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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가 탐낸 이엘리야 노래실력은? "모든 노래 슬프게 불러"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2019.06.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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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엘리야(29)가 노래실력을 뽐냈다.

이엘리야는 15일 JTBC 예능물 '아는 형님'에서 "모든 노래를 슬프게 부르는 게 장점"이라며 나미(61)의 '슬픈 인연'을 열창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27)은 "우리 회사 대표님이 바이브(윤민수·류재현)"라며 "바이브 형님들이 7~8년 전부터 계속 탐냈다. 이엘리야씨를 가수로 데뷔시키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이엘리야의 노래 실력은 익히 알려져있다. 이엘리야는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으로, 서울예대 뮤지컬학과에 수석으로 입학한 바 있다. 2017년 11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시크릿 가든'이라는 이름으로 64대 가왕자리에 도전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JTBC 금토극 '보좌관'에서 '송희섭'(김갑수) 의원실 6급 비서 '윤혜원'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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