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글로벌 브랜드에 신차 타이어 공급 확대

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2024.01.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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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신차용 타이어 공급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신차용 타이어 공급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신차용 타이어 공급 비즈니스는 타이어 기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핵심 사업이다. 완성차 브랜드의 까다로운 공급 조건을 충족시켜야 함은 물론이고 신차 출시에 맞춘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이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혁신과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수준의 검증된 기술력,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전 세계 약 40여개 완성차 브랜드 약 25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 완성차 브랜드의 대표 전기차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테슬라의 핵심 모델인 '모델Y'와 '모델3', 포르쉐의 최초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등 '최초' 수식어가 붙는 고성능 전기차 모델에도 타이어를 공급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독일 3대 완성차 브랜드의 최고 기함, 플래그십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를 비롯해 BMW '7시리즈', 아우디 'A8' 등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플래그십 모델에 장착돼 혁신적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극한의 타이어 기술력이 요구되는 스포츠카, 고성능 부문도 빠르게 장악해 나가고 있다. 포르쉐의 4도어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와 고성능 스포츠 로드스터 '718 박스터', 아우디의 RS 고성능 라인인 슈퍼 왜건 'RS6 아반트' 등이 한국타이어와 함께한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R&D 역량 강화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과 해외 주요 국가에 위치한 5개 테크니컬 센터,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으로 이어지는 혁신 인프라를 중심으로 끊임없는 성장과 혁신을 이루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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