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주 6개 상장법인 주총 개최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2019.02.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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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오는 3월 첫째 주 6개 회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오는 3월 8일 삼화페인트 (7,980원 ▼210 -2.56%)공업, 삼광글라스 (24,850원 ▼150 -0.60%), 한미반도체 (160,500원 ▼500 -0.31%)가 주총을 개최한다. 코스닥에선 오는 3월 4일 한탑 (851원 ▲10 +1.19%), 8일 대호피앤씨 (3,965원 ▼5 -0.13%), 싸이맥스 (17,690원 ▼370 -2.05%)가 주총을 개최한다.

이달 주총을 개최한 상장법인은 10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센타이어, 미원화학, S&T중공업, S&T홀딩스, 에스엔티모티브, S&TC가, 코스닥에선 한국정보통신, 케이엔엔이 주총을 이미 진행했다. 코넥스에선 로보쓰리, 이에스산업이 이달 주총을 실시했다.





삼화페인트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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