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이버 폭력 싫어요" 가두행진 캠페인

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2013.06.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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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잔중학교 아름누리지킴이 학생들이 건전한 디지털세상을 염원하는 피켓을 들고 가두 홍보활동을 벌였다. 고잔중 남혜리 지도교사는 "청소년들에게 사이버 윤리 의식을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도록 매년 행사에 참가해왔다"고 말했다. 사진 두번째줄 맨 오른쪽이 남혜리 교사,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남유림 대표학생(3학년). /사진=홍봉진 기자.인천고잔중학교 아름누리지킴이 학생들이 건전한 디지털세상을 염원하는 피켓을 들고 가두 홍보활동을 벌였다. 고잔중 남혜리 지도교사는 "청소년들에게 사이버 윤리 의식을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도록 매년 행사에 참가해왔다"고 말했다. 사진 두번째줄 맨 오른쪽이 남혜리 교사,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남유림 대표학생(3학년). /사진=홍봉진 기자.


머니투데이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등이 주최한 2013 u클린 청소년문화마당이 9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건전한 사이버 문화의식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올해 9회째 열리는 행사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희망과 행복한 세상을 찾아가는 '레인보우 브릿지'라는 주제로 인기아이돌 걸그룹 걸스데이, AOA, 원더보이즈, 지아이 등 인기스타들과 환상적인 군무를 펼치는 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의 퍼포먼스 공연이 준비됐다.



또 청소년 밴드 및 댄스동아리 등 청소년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와 함께 인터넷 정보윤리 OX퀴즈대회, 게임중독 자가진단 등 행사장 곳곳에서 건전한 디지털세상을 위한 이벤트들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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