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품절 대란 '티니핑 파티 케이크' 상시 판매한다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2023.05.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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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스페셜 파티 케이크. /사진제공=뚜레쥬르티니핑 스페셜 파티 케이크. /사진제공=뚜레쥬르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최근 품절 대란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티니핑 스페셜 파티' 케이크를 상시 판매한다.

뚜레쥬르는 지난 4월 어린이날을 맞아 앱 전용 제품 '티니핑 스페셜 파티' 케이크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의 대표 케릭터인 '캐치! 티니핑'을 활용한 프리미엄 케이크는 사전 예약 기간이 끝나기 전 조기 품절된 바 있다.



2단 케이크의 화려한 비주얼과 동봉된 피규어가 아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뚜레쥬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앱 주문 전용 제품으로, 앱으로 사전 예약 후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도록 구매 편의성을 높인 것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어린이날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일이나 기념일 등 파티를 열고 싶은 날에 '티니핑 스페셜 파티' 케이크를 구매하고 싶다는 요청이 지속됐다. 이에 뚜레쥬르는 상시 판매를 결정했다. 26일부터 뚜레쥬르 앱에서 예약 및 픽업 매장 선택이 가능하며, 픽업일 기준 3일 전 17시까지 주문하면 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뚜레쥬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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