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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폰케이스 팔아 '2.4억' 벌었다…판매수익 "전액 기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9.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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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래퍼 이영지가 폰케이스 판매로 2억4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음악왕 찐천재' 특집으로 작곡가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가수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출연한다.

이날 이영지는 휴대폰 케이스를 판매해 수익 2억4000만원을 올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폰케이스 수익을 다른 사람을 돕는데 썼다며 근사한 플렉스(FLEX)를 공개한다.



이영지는 수익금 전액을 독거노인, 결식아동에 기부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일부만 기부할까 살짝 고민했다"며 귀여운 고백을 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영지는 스무살을 맞아 체중 13kg을 감량했다고 전하며 극과 극으로 나뉜 주변 반응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MZ세대의 아이콘 이영지의 입담은 15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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