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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특전사 출신 중사, 여성 신체부위 촬영·유포 의혹 다룬다

뉴스1 제공 2021.04.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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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실화탐사대' © 뉴스1MBC '실화탐사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실화탐사대'가 특전사 출신 A중사의 사생활 의혹을 방송한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는 특전사 출신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A중사의 사생활 의혹을 다룬다.

'실화탐사대'에 따르면 A씨는 2년 전 여성 B씨의 특정 신체부위를 찍은 사진을 음란물 유포 사이트에 유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B씨는 해당 사건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실화탐사대'는 A씨가 최근 한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었던 인물이라면서 해당 프로그램은 특수부대 출신의 예비역들이 모여 최고의 부대를 가리는 형식의 방송이라고 설명했다.

'실화탐사대'는 B씨 외에도 다수의 피해자가 존재하며, 증언에 따르면 A씨는 핸드폰 2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 중 하나에는 수많은 여성들의 특정 신체부위 사진과 동영상이 있었다고 했다.


'실화탐사대'는 방송에서 A씨의 고향 지인, 같은 부대 출신 전우 등 다양한 제보를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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