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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문소리, '전참시'로 첫 관찰 예능 출격…여배우 일상 공개

뉴스1 제공 2021.01.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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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 캡처 © 뉴스1'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신작 '세자매'(감독 이승원)의 주연을 맡은 배우 문소리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22일 배급사 리틀빅픽처스에 따르면 문소리는 오는 23일 오후11시10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극중에서 완벽한 척하는 둘째 미연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문소리의 첫 관찰 예능 출연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서 수줍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살피는 문소리의 모습은 극중 캐릭터와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매니저가 준비한 선물에 깜짝 놀라는 문소리의 모습은 매니저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자매'의 주연으로서 열연을 펼친 것은 물론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해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한 문소리의 리얼한 일상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

이어 오는 30일 방영 예정인 다음 방송에서는 문소리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김선영, 장윤주가 함께 출연해 '찐' 자매 '케미' 넘쳤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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