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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붐 "코로나19 힘이 세져…각자 위생 철저히 해야"

뉴스1 제공 2020.12.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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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 © News1방송인 붐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조심하라고 강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러브FM '붐붐파워'에서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붐은 자택에서 '집방'을 진행했다.

"걱정 많으셨죠"라고 입을 연 붐은 "음성은 나오고 있지만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현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용기와 힘을 주셨다. 자가격리를 하면 외로울 수 있을 거라고 하셨는데, 내겐 여러분과 음악, 마이크가 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또한 "코로나19의 힘이 세진 것 같다"며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서 각자 건강을 지키자"라고 강조했다.

앞서 붐은 지난 1일 이찬원과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이후 이찬원이 3일 확진되자, 붐 역시 이날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붐은 2주 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향후 일정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당장 4일 녹화가 있는 '놀라운 토요일'은 멤버 중 한 명이 대체 MC로 나설 예정이며, SBS 파워FM '붐붐파워'는 '집방'을 이어간다.


한편 '붐붐파워'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파워FM과 러브FM으로 동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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