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빅 하트세일’ 연다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2020.11.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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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올해 마지막 ‘빅 하트세일’… 최대 12% 청구할인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빅 하트세일’  연다


롯데하이마트가 12월 1일부터 7일간 온라인쇼핑몰에서 올해 마지막 ‘빅 하트세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빅 하트세일’ 기간에는 온라인 최저가가 아니면 보상해주는 ‘200% 최저가 보상전’을 연다. 최저가 보상전 상품은 매일 오전 10시 20개씩 오픈한다. 기획전 모델의 최대 혜택가(카드 청구할인, 엘포인트(L.POINT) 등을 포함한 할인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 있다면, 차액의 200%를 엘포인트로 돌려준다.

12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2021 수능을 치른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수험표를 사진 찍어 업로드하고 상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디지털가전, 뷰티 가전 등 이벤트 테마에 맞는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당첨자에게 도미노 피자세트, 파리바게뜨 케이크,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선물해준다.



구매 혜택도 크다. 카드 청구할인 혜택을 최대 12%까지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10%까지 혜택을 주고, 수험생에게 특히 인기 많은 PC 등 IT 행사 상품은 12%를, 최대 12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결제하면 주는 혜택도 있다. 12월 31일까지 상품 제한 없이 2품목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준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품을 구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엘페이(L.pay)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5000 포인트까지 적립해 준다.



롯데하이마트 이찬일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올해 마지막 빅 하트세일인 만큼 다양한 고객들을 위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하트세일’이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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