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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강창민, 코로나19 여파로 9월 결혼 연기→10월25일 확정(종합)

뉴스1 제공 2020.09.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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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 © News1동방신기 최강창민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동방신기 최강창민(32·본명 심창민)이 한 차례 연기 끝에 10월25일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관련 기사 2020년 9월28일 오후 뉴스1 단독 보도…[단독] 동방신기 최강창민, 한 차례 연기 끝 10월25일 결혼식)

28일 뉴스1 취재 결과, 최강창민은 오는 10월25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9월5일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최강창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일정은 연기한 끝에 다음달 25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했다.

이로써 최강창민은 동방신기에서 첫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중임을 밝혔으며, 올해 6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당시 "현재 교제 중인 여성과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알렸다. 또한 "내 결정을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준 윤호형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최강창민의 결혼 소식은 국내는 물론, 그가 활발히 활동 중인 일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아이돌 결혼의 모범 사례", "아직도 얼떨떨하다", "잘 살 것 같다", "행복했으면"이라는 글로 그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허그'(Hug)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 '오정반합', '미로틱', '왜'(Keep Your Head Down) 등을 히트시켰고, 일본에 진출해 한류스타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데뷔 첫 솔로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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