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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스트레이 키즈 "'백 도어' 고난도 안무, 사녹 가능할까 걱정"

뉴스1 제공 2020.09.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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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신곡 '백 도어'의 고난도 안무에 처음엔 걱정도 많았다고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한 청취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백 도어' 안무가 고난도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현진은 "처음에는 너무 고난도라 사녹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며 "그런데 결국은 하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전에도 안무들이 어려웠지만 항상 해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진은 '백 도어' 뮤직비디오가 4000만 뷰를 돌파했다는 사실을 듣고 "뿌듯하고 더 빡세게 춤을 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백 도어'(Back Door)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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