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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INLEY 수천억원대 구호 물품 공급 프로젝트, 한국 RUYEN HODINGS 참여

머니투데이 생활뉴스 2020.06.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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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cKINLEY/사진제공=McKINLEY




McKINLEY Investment LLC, USA는 COVID-19 팬더믹(pandemic)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sourcecovid19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유엔(United Nation), SONY, Mexico 정부, Beverly Hills Cancer Center 등에 마스크, 코로나 진단키트, 의료용 고글 등 구호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sourcovid19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인 Ruyen Holdings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uyen Holdings는 ERB의 엄민 의장이 소유하고 있는 ERB 한국 사업 대행 법인이다.

전 세계가 COVID-19로 의료 장비, 진단 키트 등의 물품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긴급한 판매처에 효율적이고 빠르게 물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세계 각지에 연결망을 보유하고, 화물 항공기를 통해 안정적인 물품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COVID-19로 변화된 환경에서 사람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지속해서 구호물품 업데이트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 또한 운영 중이다. 프로젝트는 현재 수천억 원대 구호 물품 공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 물품 공급 규모 또한 계속해서 증가될 전망이다. 추가적인 내용은 sourcecovid19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cKINLEY Investment의 공동사업부문 최고전략책임자로 있는 엄민은 금일 주주총회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 이그잭스의 상근 사외이사로 선임되었다. 시장에서는 엄민 이사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해외 사업 투자를 주로 하던 엄민 의장이 국내 상장사에도 눈을 돌려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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