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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아이엔에스, '트루본'으로 사명 변경… 신 사업분야로의 확대 기대

머니투데이 신재은 에디터 2020.05.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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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공공사업 IT 사업 관련 영역 넘어 연구개발 사업에도 투자 계획

트루본 로고/사진제공=트루본트루본 로고/사진제공=트루본




㈜에이텍아이엔에스가 회사 창립 5주년을 맞이해 ㈜트루본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재도약하는 중장기 발전 계획을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트루본은 창립 5년만에 매출액 500억 달성과 상시 인력 200여 명으로 공공사업분야의 IT 관련 개발, 구축, 유지보수에 사업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 배경을 기반으로 2020년 5월 사명 변경과 더불어 IT사업 관련 분야를 넘어 연구 개발 사업에도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임광현 ㈜트루본 대표는 “지금까지의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5년간은 AI, Big Data, Cloud 등의 연구개발사업과 관련된 분야에 주력하면서 관련 회사나 대학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분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자 신규 인력 모집과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트루본의 새로운 기업 이념은 ‘진실을 추구하는 참된기업’으로, 대표 이니셜인 T.B의 형태와 하늘 높이 비상하는 나비의 모습을 결합했다. 이는 정직하고 깨끗하며 성실한 이미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미래를 밝혀줄 진보적인 IT 기술력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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