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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제시카·신예은, 같은 옷 다른 느낌…"사랑스러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19.11.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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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vs 스타] 태연, 재킷과 함께 '시크'…제시카·신예은, 레이어드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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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연, 제시카와 배우 신예은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튤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가수 태연은 패션 화보에서 핑크 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가수 제시카는 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배우 신예은은 핑크 튤 드레스를 입고 지난 1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H&M 2019 AW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튤 스커트 디테일 드레스/사진=H&MH&M 2019 AW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튤 스커트 디테일 드레스/사진=H&M
세 사람이 서로 다른 스타일로 소화한 이 튤 드레스는 글로벌 SPA 브랜드 'H&M'가 내놓은 2019 AW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의 '튤 스커트 디테일 드레스'다.

깊게 파인 브이자 네크라인과 전면의 비즈 리본 장식, 빈티지한 핑크빛 튤 소재로 연출한 캉캉 스커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태연, 재킷과 함께 '상큼'


가수 태연/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가수 태연/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태연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캉캉 롱 드레스에 클래식한 그레이 재킷을 살짝 걸쳐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핑크빛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울 재킷을 한쪽 어깨에 무심하게 걸친 태연은 여기에 카키색 스웨이드 앵클 부츠를 신어 다리 라인을 모두 숨겨 연출했다.

또 태연은 부스스한 웨이브 헤어를 연출하고, 드레스와 같은 핑크빛의 미니백을 매치해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제시카, 터틀넥과 '포근'


가수 제시카/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가수 제시카/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색 튤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터틀넥 니트에 브이자로 깊게 파인 핑크빛 튤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입었다.

제시카는 발목 밑으로 길게 늘어지는 튤 스커트 자락을 가볍게 들어올려 화려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스니커즈가 돋보이도록 연출했다.

또한 제시카는 자연스러운 잔머리를 내리고 긴 머리를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로 높게 올려 묶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반달 모양과 길게 늘어지는 크리스탈 장식이 멋스러운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신예은, 우아한 퍼프 블라우스와 함께


배우 신예은/사진=임성균 기자배우 신예은/사진=임성균 기자
신예은은 어깨가 봉긋하게 과장된 퍼프 블라우스에 핑크색 튤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입었다.

신예은은 브이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살짝 올려 입어 발목과 종아리가 더 드러나도록 연출했다.


신예은은 시어한 소재감과 스카프 디테일이 더해진 화사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핑크빛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입고 여기에 베이지색 펌프스를 매치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예은은 블라우스의 소매는 살짝 걷어 입고, 깔끔한 링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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