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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커플 현아♥이던, 11월 컴백도 같은 날 동시에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 2019.10.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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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애설에 당당히 인정…같은 소속사로 나란히 전속계약도

가수 이던-현아 커플이 지난해 11월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 2019 크루즈 컬렉션 신상품인 다이아몬드 스니커즈 런칭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임성균 기자가수 이던-현아 커플이 지난해 11월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 2019 크루즈 컬렉션 신상품인 다이아몬드 스니커즈 런칭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현아(김현아)와 던(DAWN·본명 김효종)이 올 가을 동시에 컴백한다.

18일 두 사람의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공식 입장을 통해 "현와 던이 오는 11월5일 동시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현아와 던은 올해 초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나란히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두 커플은 지난해 9월 열애설이 터지자 당당하게 인정하며 현재까지도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현아와 던이 어떤 형태로,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들고 돌아올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아는 지난 2007년 데뷔해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거치며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두루 갖춘 K(케이)팝 디바로 성장했다. 가수로의 실력은 물론이고 남다른 패션 감각과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던은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해 뛰어난 춤 실력과 작가, 작곡 및 프로듀싱의 탁월한 실력을 보여왔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시작하며 과거 활동명 이던에서 던으로 새롭게 바꾸고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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