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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벤져스] 기관 매수세 지속…힘을 응집하는 '인터파크'

머니투데이 정이슬 머니투데이방송 PD 2018.07.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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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박민영 앵커

(전화연결) 김진경 코스파트너스 팀장

코스닥 지수 750선이 깨지며 하락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여벤져스 전문가들이 시장 대비하여 선전을 보여주고 있다. 1위 김진경 코스파트너스 팀장은 시장 영향으로 연일 누적수익률이 조금씩 하락하여 +19%대를 기록했다.

김진경 전문가는 시장이 제약·바이오를 비롯하여 하락세가 이어지며 분위기 반전이 쉽지 않아 개별 종목별로 단기적 대응전략이 유효해보인다고 말했다. 인터파크는 조정세를 보이지만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기 때문에 단기 조정 후 다시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다. 엑사이엔씨는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고 있어 우상향 패턴을 그리며 단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손절가를 짧게 가져가야한다고 했다. 오성첨단소재는 쌍바닥을 그리며 기술적으로 반등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단기 수익을 가져가는 전략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정희진 FA팀장은 우리기술투자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15%대에서 수익실현했다. 대림제지 +5%, 이마트 +1% 수익률을 기록하며 누적수익 +3%대로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우리기술투자의 빈자리를 채워줄 종목으로 'KG이니시스'를 편입했다. 국내 유일 간편결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단기적인 관점으로 목표가 21,500원 손절가 17,600원을 제시했다.

임정희 메리츠 종금증권 영업부 과장은 일진머티리얼즈와 일진다이아 모두 빨간불 켜며 누적손실을 많이 줄여 3위를 기록했다.


4위 감은숙 엑스원 전문가는 한창과 필룩스가 지지부진한 흐름세를 이어가고 있어 매도했다. 피앤이솔루션은 장초반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하락전환했다.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종목으로 '현대건설'을 신규편입했다. 낮아진 가격이 매력적이라며 9월까지 중기적 관점으로 목표가 72,000원 손절가 46,000원을 제시했다.

※ 생방송 <탐나는 주식 2PM>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co.kr)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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