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수입차 격전지' 서울 강남 삼성동에 전시장 열어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2017.09.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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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삼성전시장/사진제공=GM코리아캐딜락 삼성전시장/사진제공=GM코리아


캐딜락(Cadillac) 브랜드는 공식 딜러사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삼성 전시장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총 659㎡ 2층 규모로 마련된 이 전시장은 대형 면적에 맞게 초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에스컬레이드는 물론 최근 새로 선보인 CT6 터보와 XT5, CT6, CTS 등 주요 차량 모델들이 전시됐다.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은 한 곳에서 캐딜락의 모든 차량을 확인하고 시승까지 가능하다. 특히 이 전시장은 캐딜락 글로벌 CI에 맞춘 새 복합 문화 전시장이다.

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삼성 전시장은 캐딜락의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대표하는 전시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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