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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23일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2019.04.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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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은 국민연금공단이 자사 보통주 74만1474주를 장내에서 매도해 지분율이 5.36%에서 4.11%로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분율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처분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국민연금공단이 자사 보통주 1961만7379주를 취득해 보유 지분율이 10.01%라고 23일 공시했다.



-LG전자는 국민연금공단이 자사 주식 43만4794주를 매도해 보유 지분율이 10.07%에서 9.83%로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에코프로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5%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07억원으로 109.3% 증가했다.

에코프로는 또 이날 종속회사 에코프로지이엠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80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76%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네패스신소재·삼보산업·아이에이·제이스테판 등 4개사에 대해 오는 26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주권매매 거래를 정지한다고 23일 각각 공시했다.

정지사유는 구주권 제출이다.

-KC그린홀딩스는 자회사인 케이씨환경서비스가 창원에너텍 지분을 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주식수는 41만9847주로 처분금액은 250억원 규모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9.9%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주식 처분 목적을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동원산업은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동원냉장에 대한 소규모합병 안건을 원안 승인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합병을 반대한 주식수는 505주로 발행 주식 총수에 0.02% 규모였다. 이번 승인에 따라 동원산업이 존속회사로 남고 동원냉장은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1대0.3710219다. 합병기일은 다음달 3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을 "기존 사업간의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관리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효율화를 달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삼우엠스가 코티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합병형태는 소규모합병으로 합병비율은 삼우엠스와 코티스가 1대 0.0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을 "별도법인 형태로 존재하는 종속기업인 코티스를 통합해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역량 보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제약은 125억원 규모 한국줄기세포뱅크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9.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주식수는 521만5154주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발행사 현 최대주주의 회생절차진행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투자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비츠로시스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통보일부터 15일(영업일 기준) 이내인 다음달 16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기한까지 비츠로시스가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하면 20일(영업일 기준) 안에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한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주가가 2거래일 동안 40% 이상 급등한 한화우의 매매거래를 오는 24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또 한화우의 이날 종가가 3거래일 전일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해 이 종목에 대해 투자위험종목 지정을 예고했다.

-LS산전은 카페스(KAPES)와 808억5000만원 규모의 '북당진~고덕 2단계 HYDC 변환설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3.25%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바이오빌·셀바스AI·이엘케이·코렌텍·파인넥스·피앤텔 등 6개사가 각각 상장폐지에 대해 이의신청한 것과 관련해 내년 4월9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개선기간 동안 매매거래 정지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방직은 현직 임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에 대한 고등법원의 파기 환송심 결과 무죄 판결(원심판결 파기)을 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컨버즈는 바이오웨이홀딩스투자조합으로부터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에 대한 소송이 제기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트룩시마, 허쥬마를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94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03% 규모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한솔오크밸리 인수와 관련한 언론 보도에 "운영사 한솔개발에 대한 투자를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거나 1개월이 지나기 전에 본건에 대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다음달 22일이다.

앞서 일부 언론은 HDC현대산업개발이 한솔개발 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공사 예정금액은 약 2000억원이다.

-화성산업은 대구 수성구 광명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한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은 광명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525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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