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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진영 장관 "우한교민 껴안은 이천 주민에 감사"

2020.02.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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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전세기를 타고 오는 우한 교민의 임시생활시설은 경기 이천의 국방어학원에 마련됐다. 임시생활시설은 출국·입국 검역에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교민만 입소하게 된다.

교민들 입소에 앞서 국방어학원에 진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한 방역작업이 이뤄졌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과 3차 우한 교민들 임시 생활 관련 대화를 나눴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주민들이 이해와 포용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재래시장 침체우려에 대해 "정부가 매일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며 "세제지원부터 금융지원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영상 촬영 : 임성균 기자
영상 편집 :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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