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지호, 완벽한 등근육에 깜짝…나폴리 해변서 화끈한 뒤태

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2024.07.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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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지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호(50)가 이탈리아 나폴리 해변에서 완벽한 등근육을 선보였다. 꾸준히 요가를 즐기고 있다는 김지호는 연예계 대표 운동꾼 중 한 명이다.

김지호는 지난 30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유럽 여행 모습이 담긴 사진 다수를 공유했다. 그는 이탈리아 나폴리 카프리섬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영복을 입은 김지호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잘 관리된 몸매를 뽐냈다. 특히 탄탄한 등근육이 잘 보이는 사진을 게재,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호는 "7년 전 이곳은 작은 숍 천지였는데…에메랄드색 바다 깨끗하기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라며 "애들은 구경 안 하고 계속 수영하는데 부럽다…난 1시간 수영하니 기진맥진"이라고 적었다.



1974년생 김지호는 2001년 5세 연상의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최근 SNS 글에 허리 디스크 고통을 호소해 건강이상설, 활동중단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러자 김지호는 "제가 (SNS에) 오해하게 글을 썼다면 죄송하다"며 "운동하고 싶은데 (시작하면) 자제가 안 될까 봐 (건강 회복 전까지) 운동을 쉬겠다고 공개적으로 다짐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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