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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조연상' 임시완, 속살 비치는 블랙 시스루 패션에 깜짝

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2022.10.0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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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시완(34)이 '2022 부일영화상'에서 트로피를 들고 빛나는 외모를 뽐냈다.

임시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미소를 지은 채 트로피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재킷 안에 입은 피부가 비치는 시스루(see throug)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임시완은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1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비상선언'으로 상을 받은 임시완은 무대에서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시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트로피보다 빛나는 얼굴", "축하드린다", "자랑스럽다" 등 팬들의 응원과 축하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임시완은 2010년 9인조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해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변호인'(2013), tvN 드라마 '미생'(2014), 영화 '원라인'(2017),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2019)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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