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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hy와 제휴…카드 '약속배송 서비스' 내놓는다

머니투데이 박광범 기자 2022.05.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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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유통 전문기업 hy와 금융과 유통을 융합하는 전략적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노용훈 신한카드 경영지원그룹장(왼쪽), 김병진 hy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카드신한카드가 유통 전문기업 hy와 금융과 유통을 융합하는 전략적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노용훈 신한카드 경영지원그룹장(왼쪽), 김병진 hy 대표(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유통 전문기업 hy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올해 하반기 카드 '약속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국 1만1000명 규모의 hy 프레시 매니저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한카드를 배송하는 서비스다. 신한카드 고객이 카드 신청 시 수령 방법으로 '약속 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전국 배송망을 통해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수령 가능하다. 고객이 배송원 정보와 배송시간을 미리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두 회사는 온라인 플랫폼 연계를 통한 신규고객 마케팅도 강화하기로 했다. 신한카드 '신한 플레이(pLay)'와 hy 온라인몰 '프레딧'에서 hy제품을 신한카드로 정기구독 결제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마케팅을 계획 중이다. 또 프레딧몰 결제금액 10% 할인, 오프라인 쇼핑 5% 할인 등의 혜택이 담긴 '프레딧 멤버십 신한카드'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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