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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뒤집어쓴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생일맞이 제품 홍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1.08.0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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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사진=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아찔한 토플리스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3일(한국시간)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오는 10일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있는 카일리 제너는 "생일을 맞아 8월10일 '24k 골드' 테마의 컬렉션을 출시한다. 기대해달라"며 자신이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의 새로운 한정판 패키지를 홍보했다.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전신에 금빛 물감을 뒤집어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드 비키니 하의를 입은 카일리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체를 손으로 가리고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이와 함께 새로운 패키지의 사진을 선공개 하기도 했다. 해당 화장품 커버에는 카일리 제너가 비키니 톱과 짧은 니트 하의를 입은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는 화보가 프린트 됐다.

화끈한 카일리 제너의 화보 공개에 누리꾼들은 "멋지다" "섹시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TV스타 킴 카다시안의 이부자매인 카일리 제너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그는 2015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지난해 12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에서 1위에 선정되며 '억만장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가수 트래비스 스캇과 연애 중이던 2018년 딸을 낳은 카일리 제너는 2019년 10월 결별하고 홀로 딸 스토미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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