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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에 딱 맞춘 소파·주방가구 여기있었네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1.03.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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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웨딩 알뜰혼수]현대리바트, 봄·여름(S/S) 시즌 현대리바트 소파, 주방가구·식탁

편집자주 코로나19(COVID-19)로 유난히 우울하고 추웠던 겨울을 지나 생기가 넘치고 화사한 벚꽃이 만발하는 봄날이 찾아왔다.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결혼식을 미루는 아픔을 겪어야했던 예비신혼부부들이 적지 않았다. 백신접종 등으로 코로나19라는 터널의 끝이 보이면서 예비신혼부부들이 웨딩과 보금자리 준비에 들뜬 모습이다. 실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MZ세대 예비신혼부부,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집꾸미기 아이템을 소개한다.
현대백화점 그룹 현대리바트가 출시한 소파 신제품 '그란디오스M' 자료사진./사진=현대리바트현대백화점 그룹 현대리바트가 출시한 소파 신제품 '그란디오스M' 자료사진./사진=현대리바트


신혼부부에 딱 맞춘 소파·주방가구 여기있었네


현대백화점 (64,100원 ▲1,600 +2.56%) 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 (9,580원 ▲20 +0.21%)는 거실 소파와 주방 가구·식탁 등 '봄·여름(S/S) 시즌 신제품'을 신혼부부 혼수제품으로 추천했다.

신제품 소파 '그란디오스M'은 2016년부터 출시된 '그란디오소'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좌방석 길이를 늘리고,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내장재를 사용했다. 탄탄한 착석감을 구현하기 위해 폼사양을 높였고, 가죽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팔라디오 ‘소프트 터치 가죽’을 적용했다. 색상은 베이지 등 4가지다. 판매가격은 제품에 따라 243만5000원~406만5000만원 이다.

리바트키친 신제품 ‘가드니아’ 라인은 주방 가구 ‘2900G 가드니아’와주방 단품 가구 7종으로 구성됐다. 덩굴식물의 줄기를 벌채해 천연 건조 과정을 거쳐 만드는 라탄(Rattan) 소재가 쓰였다. 판매가격은 기본 사양 기준으로 190만~500만원대다. 주방 단품 가구는 23만~62만9000원 대로 구매가능하다.




평소에는 4인용으로 사용하다가 8인용까지 넓어지는 '소노레 확장형 식탁'도 신혼부부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현대리바트만의 특허 기술인 '3단 터치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간단한 동작으로 상판을 확장할 수 있다. 일반 세라믹 타일보다 40% 이상 높은 1300도(˚C) 고온과 고압의 압축과정을 거쳐 생산되어 내구성이 강하다. 가격은 196만7000원~276만3000원이다.

뉴욕 모던 홈퍼니싱 브랜드 ‘웨스트엘름(West elm)’에서는 스칸디나비아풍의 디자인을 담은 ‘하퍼 소파’로 편안한 느낌의 거실 완성을 제안한다. 낮은 높이와 슬림한 라인의 등받이, 두꺼운 팔걸이로 모듈소파지만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색상은 블랙컬러(모던 스카이)이며, 4안 카우치형 소파 좌·우형으로 350만원에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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