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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꿔 온 집에 대한 환상 구현한 대림산업 '드림하우스' 부산 오픈

뉴스1 제공 2020.12.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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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주거 공간 아닌, 건강·문화 등 '라이프스타일 투영' 'e편한세상'만의 독자적 설계·기술 경험할 수 있어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에 구현된 60평대 유형 거실.(대림산업 제공) /© 뉴스1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에 구현된 60평대 유형 거실.(대림산업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e편한세상의 주거 철학과 기술력을 담은 브랜드 경험 공간 ‘드림하우스’가 부산에 첫 개장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의 주거 가치를 담은, 소비자가 꿈꿔온 가장 완벽한 집 ‘드림하우스’를 부산 수영구에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림하우스’는 집을 단순히 거주를 위한 공간이 아닌, 건강·문화 등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을 투영하는 공간으로 인식한 e편한세상의 시각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드림하우스’는 기존 주거 공간의 개념을 깨고 자유로운 배치와 연출이 가능한 20, 40, 60평대 총 3가지 유형의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총 3층으로 구성된 부산 드림하우스 1층은 ‘웰컴 라운지’, ‘드포엠 가든’, ‘드리밍 터널’로 꾸며졌다.

‘드포엠 가든’은 내 집 앞의 조경을 실현한 공간으로, 현재 드림하우스 1층 공간에는 겨울 계절식물들로 정원이 조성됐다.

드포엠 가든을 지나 이어지는 10m 길이의 ‘드리밍 터널’에서는 e편한세상의 랜드마크인 구름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변화하는 하늘의 모습을 담았다. e편한세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상품으로 어우러진 소셜 공간 ‘드림 라운지’도 경험할 수 있다.

2~3층 공간에는 20, 40, 60평대 3가지 유형의 주거 공간을 e편한세상만의 설계와 배치로 꾸며 놓은 모습도 선보인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에 구현된 40평대 유형 거실 및 오픈키친.(대림산업 제공) /© 뉴스1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에 구현된 40평대 유형 거실 및 오픈키친.(대림산업 제공) /© 뉴스1
또 3층에서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와 기술력을 소개하는 시뮬레이션 영상 ‘드림하우스 프리쇼’를 감상할 수 있다. 공간을 아우르는 영상을 통해 e편한세상의 독자적 내부설계를 실감할 수 있다.

지난 10일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첫발을 내디딘 드림하우스는 2021년 3월7일까지 운영되며, 부산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도 오픈한다.

‘드림하우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소규모 예약자에 한해 ‘드림하우스’ 투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점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체온 체크, QR코드 확인 후 입장 등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드림하우스에는 소비자로부터 출발해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해온 e편한세상의 집약된 기술, 역량과 가치를 모두 담았다”며 “꿈꿔 온 집에 대한 환상이 실현되는 공간인 드림하우스에서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편한세상은 ‘드림하우스’ 오픈과 더불어 리빙 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과 함께 ‘마이 드림하우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거실, 방, 욕실, 주방 등 실제 고객이 거주 중인 주거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 해주는 혜택으로, ‘드림하우스’ 방문 고객만 신청 가능하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 1층에 겨울 계절식물로 꾸며진 '드포엠 가든'이 조성돼 있다.(대림산업 제공) © 뉴스1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드림하우스' 1층에 겨울 계절식물로 꾸며진 '드포엠 가든'이 조성돼 있다.(대림산업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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