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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돈 빌려달라는 연락 그만"…이효리도 고충 토로

머니투데이 최지연 기자 2020.09.2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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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8집 앨범 'CHANNEL 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가수 MC몽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8집 앨범 'CHANNEL 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가수 MC몽이 일부 네티즌들의 금전 요구에 고충을 토로했다.

MC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M 돈빌려달라는 문자ㅜㅜ 그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좋아하는걸 잘해야 합니다. 부정적이지 않아야 합니다"라며 "실력에 비해 자기애가 많아도 안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긍정적이야 합니다"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MC몽뿐 아니라 여러 연예인들이 돈을 빌려달라는 네티즌들의 비슷한 요구에 시달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이 연예인들에게 SNS 등으로 메시지를 보내 자신의 사정을 얘기하며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최근 가수 이효리도 카카오tv '페이스 아이디'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돈을 빌려달라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고 고충을 밝혔다. 이후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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