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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밀착 드레스 자태…"49세 비주얼 맞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9.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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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사진=미나 인스타그램가수 미나/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놀라운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미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광고 영상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깊은 네크라인과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미나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화려한 귀걸이와 시원한 네크라인을 강조했다.




가수 미나/사진=미나 인스타그램가수 미나/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또 미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은 전신 사진 속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 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로, 지난 2018년 17살 연하 남편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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