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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918회 1·2등 당첨 지역 어디? 무려 104명

머니투데이 구단비 기자 2020.07.0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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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로또 1·2등 당첨자가 무려 104명으로 역대급 인원으로 확인됐다.

로또 918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는 무려 104명으로, 1등 18명과 2등 86명을 합한 숫자다.

1등 당첨자는 로또 당첨금으로 약 11억1762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추첨한 제918회차 로또 1등 배출점은 총 18곳이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복권방 △서울 송파구 문정동 복권방△서울 용산구 보광동 문구점 내 복권판매점 △부산 사상구 주례동 스타편의점 △대전 중구 중촌동의 복권방 등이 있다.

당첨자 중 10명이 자동으로, 나머지 8명은 수동으로 로또 당첨의 기쁨을 누렸다.

1등을 아쉽게 놓친 2등은 86명으로, 각 3898만원씩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718명은 각각 123만원씩을, 4개 번호를 맞힌 4등 13만7216명은 5만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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