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전자, 중국 자회사 채무보증 결정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 2019.06.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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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전자 (1,556원 ▲3 +0.19%)는 자회사인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가 기업은행 청도지점으로 차입한 17억7225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른 채무보증 총잔액은 47억2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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