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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지투하이소닉, 전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혐의 발생"

머니투데이 이재원 기자 2019.04.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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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사 지투하이소닉 (798원 272 -25.4%)의 류재욱, 김영철 전 대표이사와 박영제 전 사내이사 외 1인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류재욱, 김영철 전 대표이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 횡령 혐의 금액은 각각 150억, 23억원이다. 박영제 전 사내이사 외 1인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방조 혐의를 받고 있다. 금액은 9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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