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기념주화·은행권 나왔다…15일 예약판매 시작

머니투데이 기성훈 기자 2018.01.14 20:53
글자크기

1100만 원에 888개 한정 판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 및 은행권 특별기획세트’ 선착순 예약 접수를 한다./사진제공=풍산화동양행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 및 은행권 특별기획세트’ 선착순 예약 접수를 한다./사진제공=풍산화동양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은행권 특별기획세트(이하 특별기획세트)'를 선착순 예약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획세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기념해 발행된 기념주화 21종(금화 4종, 은화 15종, 황동화 2종)과 기념은행권(낱장형, 연결형, 전지형)을 포함하는 전화종 세트이다. 특별기획세트는 888개 세트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100만 원이다.



특별기획세트 케이스에는 구매자의 이름(법인명)과 메시지(10자 이내)를 새길 수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강원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관'에 구매자들의 이름(법인명)이 새겨진 기념물이 기념주화와 기념은행권과 함께 전시된다.

예약접수는 KEB하나은행(공식후원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신한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전국 지점 및 우체국, 판매 대행사인 풍산화동양행(☎02-3471-4586)에서 진행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