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이제 모두가 경제살리기에 동참할 때"

머니투데이 김진형 기자 2008.06.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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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 환영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명박 대통령의 19일 대국민 담화에 대해 '우리 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화합을 호소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대한상의는 "대통령의 국정쇄신방안 발표와 곧 이어질 인적개편을 계기로 국민 모두가 심기일전의 자세로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선진사회를 건설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특히 "국정의 최고책임자가 쇄신의지와 결단을 밝힌 만큼 국민과 근로자들도 이제는 시위와 파업을 자제하고 정부를 믿고 신뢰하는 성숙한 자세를 보여줄 때"라고 강조했다.

대한상의는 또 "정부도 앞으로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특히 규제완화와 세제개선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은 흔들림 없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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