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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드레스 코드는 '블랙'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19.07.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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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뉴스1, 머니투데이 DB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뉴스1, 머니투데이 DB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선발된 미스 미주 김세연이 블랙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세연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진으로 뽑혔다.

김세연은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김세연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이었다.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뉴스1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뉴스1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은 보디라인을 따라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박힌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김세연은 목 위로 가볍게 올라오는 하프넥 디자인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반짝이는 페이턴트 앵클 부츠를 매치했다.

김세연은 세로로 촘촘하게 박힌 스터드 장식 드레스로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또한 은은한 복숭아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김세연은 긴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더해 여신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김창현 기자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김창현 기자
김세연이 드레스 심사에서 선택한 의상도 '블랙'이었다.

김세연은 보디라인을 따라 곡선으로 커팅이 된 화려한 블랙 메시 드레스를 입었다.

김세연은 그물망처럼 촘촘한 블랙 메시 소재와 빛에 따라 민트, 블루 컬러으로 반짝이는 시퀸이 장식된 드레스를 착용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뉴스1, 김창현 기자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사진=뉴스1, 김창현 기자
김세연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디자인과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우아한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미스코리아 진 왕관의 주인공이 됐다.

김세연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는 아래로 자연스럽게 묶어내리고, 핑크빛으로 반짝이는 메이크업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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