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하이원리조트, 설연휴 맞이 콘서트 등 행사

머니투데이 조성훈 기자 2019.01.28 15:25
하이원리조트 불꽃쇼 전경 /사진=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 불꽃쇼 전경 /사진=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는 2019년 설 연휴를 맞아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리조트 일대에서 다양한 즐길거리로 가득한 ‘하이원 설래(來)임’대잔치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는 ‘설래임 콘서트’가 내달 2일 오후 7시 30분, 3일 오후 5시 두 차례 개최된다.

내달 2일에는 가수 벤, KCM, 혼성그룹 왈와리, 실력과 재미를 모두 갖춘 노라조, 개그맨 이상민&이상호가 출연하고, 3일에는 옹알스, 잼스틱, 갬블러크루, 매직유랑단, 버블J가 출연해 비보잉,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공연은 호텔, 콘도, 식음업장 등 하이원리조트 이용고객과 지역주민(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설 패키지 구매고객들은 전용출입구와 스페셜 관람존, 콘서트 참가 가수 친필 사인CD, 브로마이드 증정 등의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이와 함께 매일 밤 9시에는 새해 소망을 빌며 아름다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하이원 불꽃쇼’가 펼쳐지고, 전래동화를 각색한 전통연희극 ‘하늘로 간 청춘팥’도 1일 2회(오후 4시 30분, 7시 30분) 진행돼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이외에도 그랜드호텔 로비에서는 VR 체험, 복주머니·연·전통액세서리 만들기, 하이원 워터월드에서는 지역특산물 등의 경품이 걸린 대왕 제기차기 대전, 추억의 항아리 고무신 넣기, 윷놀이 대전, 운암정 놀이마당에서는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하이원에서 온 가족들이 모이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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