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목소리는 녹고 얼굴은 예쁘고..달콤 사르르~♡

문완식 기자  |  2022.08.18 07:17


방탄소년단(BTS) 진이 협업곡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음색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스눕독(Snoop Dogg)과의 협업곡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nos) 녹음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진은 머리에 헤드폰을 쓴채 짙은 파란색 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노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의상에도 진의 눈부신 비주얼이 팬심을 설레게 했다.

노래에 몰입해 진지한 표정으로 녹음에 임한 진은 안정된 가창력과 매력적인 가성, 다양한 보컬색을 선보였다. 특히 진 특유의 부드럽고 맑은 목소리는 경쾌한 멜로디와 청량한 분위기의 이번 협업곡에 더욱 빛을 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진은 영상 인터뷰에서 ''배드 디시전스'에는 어떤 매력이 표현됐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사실 앨범에 가끔씩 수록되는 경우 말고는 보컬 유닛이 모이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이번 보컬 멤버들끼리 협업에 참여하게 돼서 신나고 재밌는 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전설인 분들과 같이 하니까 더 좋은 곡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답해 이번 협업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이번 곡을 녹음하면서 특별히 보컬적으로 포인트를 줬다면?' 질문에는 "이번에는 녹음을 제 목소리답게가 아닌 좀 재밌고 통통 튀는 그런거를 많이 내보려고 했는데 잘 나왔기를 기도합니다"고 답했다.

팬들은 "일부러 다른 창법으로 부른거였네, 석지니 천재만재", "녹음실 석진이 너무 고자극이다 목소리는 녹고 얼굴은 너무 예쁘네", "달콤달콤 사르르 녹아요 귀가 간질간질", "노래 진짜 잘해 석진이 목소리 보물이야", "석진이 창법 너무 좋아 통통튀게 불렀다는데 정말 좋았다구", "녹는다 녹아 진짜 석지니 실버보이스 너무 잘해", "미모만큼 음색도 예쁜 내가수 최고"등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PISODE] BTS (방탄소년단) 'Bad Decisions' Recording Sketch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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