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여신, 반짝반짝 빛나는 속살 노출

심혜진 기자  |  2022.08.15 10:23
신새롬. /사진=신새롬 인스타그램 신새롬. /사진=신새롬 인스타그램
'월드컵 여신'으로 불리는 모델 신새롬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새롬은 뽀얀 속살에 반짝반짝 빛나는 화려한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새롬은 지난해 'SSA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클래스, 피트니스모델 톨, 비키니모델 톨 부문에서 각각 1위, 2위, 1위를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스타로 떠올랐다. 미스 맥심으로 데뷔했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통해 '5대 월드컵 미녀'로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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