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베이글녀, 팬들도 놀란 몸매 '수줍 공개'

김동윤 기자  |  2022.08.05 09:32
김나연./사진=김나연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나연./사진=김나연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NC 다이노스의 김나연(23) 치어리더가 베이글녀로서 반전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김나연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을 끊어야 해서 카페도 같이 끊었닷... 디저트 먹으려고 카페 가는 사람 나야 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 치어리더는 동안 앳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살짝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3살이세요?", "너무 예뻐요", "귀엽네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9년 치어리딩을 시작한 김 치어리더는 현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프로축구 울산 현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나연./사진=김나연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나연./사진=김나연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나연./사진=김나연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김나연./사진=김나연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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