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성경♥김영대, '애정 뚝뚝' 병실 투샷..꽁별커플 위기 극복하나

공미나 기자  |  2022.05.28 16:53
/사진제공='별똥별' /사진제공='별똥별'
'별똥별' 김영대가 '악성루머'와 '안티팬'으로 인해 위기를 맞은 가운데, 이성경 김영대의 애틋한 사랑이 엿보이는 병실 투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28일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 연출 이수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태성(김영대 분)과 오한별(이성경 분)의 병실 투샷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부동의 톱스타' 태성이 안티팬들의 집요한 공격으로 인해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태성의 전 매니저였던 민규가 태성과 그의 친모인 시우(최지우 분)가 함께 찍힌 사진을 언론매체에 제보함에 따라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여러 정신적 압박 속에 불안증세를 겪던 태성이 취재진 앞에서 실신하는 등 파란의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하루 아침에 톱스타 자리가 위태로워진 태성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별똥별' 측이 공개한 스틸 속에는 병실 안에서 애틋한 시간을 보내는 한별 태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한별은 침대맡에 앉아 환자복 차림의 태성을 바라보고 있다. 눈물이 그렁그렁 차오른 한별의 눈에서 태성을 향한 걱정이 오롯이 드러나 보는 이의 콧잔등까지 시큰하게 만든다. 반면 태성은 그런 한별이 사랑스럽다는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오히려 한별을 달래 주듯 볼을 쓰다듬어주는 다정함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자신보다 서로를 향한 걱정과 애정으로 가득한 '꽁별커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두 사람의 꽃길을 응원하게 만든다. 나아가 한별이 태성의 홍보팀장이자 연인으로서, 악성 루머로 고통받는 태성을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별똥별'은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날 오후 10시 40분 12회가 방송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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