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반려견, 뼈만 남아 앙상..충격 비주얼

김미화 기자  |  2022.01.28 19:26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영희가 앙상하게 마른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영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고 싶은 황금이"라는 글과 함께 황금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금이는 명절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다만 황금이의 모습이 앙상하게 마른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황금이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그러자 김영희는 추가 글을 올렸다. 그는 "황금이는 제가 누구보다 아낍니다. 자세히 말씀드리기 힘든 일이 있었기에 훈련소를 보내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영희는 "황금이가 예민해서 한동안 사료를 잘 안 먹어서 살이 빠졌습니다. 요즘은 네 끼씩 먹고 있다고 합니다. 퇴소하면 제가 잘 먹여서 살 토실토실 찌울 거에요. 걱정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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