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대세' 장민호 '갓파더' 출연..'국민 아들' 된다 - 스타뉴스

[단독] '트로트 대세' 장민호 '갓파더' 출연..'국민 아들' 된다

윤성열 기자  |  2021.09.18 08:50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장민호가 '갓파더'를 통해 '국민 아들'이 된다.

1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장민호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新(신)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 출연한다.

'갓파더'는 리얼 가족에서는 절대 보여줄 수 없었던 아버지와 아들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 관계를 통해 알아가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타일, 결혼관, 성격도 제각각인 부자는 '갓파더'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같이 하며 서로의 눈높이를 맞춰갈 전망이다.

'갓파더'의 한 축을 이룰 '국민 아버지' 라인업에는 배우 이순재, 주현, 김갑수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갓파더'/사진제공='갓파더'
장민호는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는 '국민 아들' 3인방 중 한 명으로 낙점됐다. 장민호가 어떤 '국민 아버지'와 짝을 이뤄 부자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세 트로트 스타로 발돋움한 장민호는 최근까지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골프왕', '내딸하자'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지난 11일 TV조선 위탁 매니지먼트 뉴에라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원 소속사로 돌아간 그는 '갓파더'를 통해 활발한 예능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갓파더'는 오는 10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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