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엄영수 부인 에스더, 재력가 소문에 "노후대비 걱정없을 정도"[별별TV] - 스타뉴스

'마이웨이' 엄영수 부인 에스더, 재력가 소문에 "노후대비 걱정없을 정도"[별별TV]

이종환 기자  |  2021.08.01 20:17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쳐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엄영수 부부가 개그맨 후배들을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엄영수 부부가 각종 '썰'에 대해 답했다.

이날은 엄영수의 절친한 여자 후배들인 김보화, 팽현숙, 김현영이 찾아왔다. 이들은 3혼을 축하하는 플래카드를 준비해왔고, '네번째 결혼방지 위원회'를 결성해 엄영수를 당황시켰다.

뒤이어 에스더가 등장하자, 후배들은 엄영수 부부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털어놨다. 첫 질문은 '재력가' 소문에 대한 해명이었다. 에스더는 "미국에서 의류 사업을 오래 했고, 지금은 애완동물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재력가라는 소문에는 "미국에서 열심히 일했다. 노후대비 걱정없을 정도다"라며 부정해 눈길을 끌었다.

엄영수는 합방에 관한 질문에는 '부부는 절대 따로 자선 안된다'는 아내의 철칙을 공개했다. 이에 팽현숙은 "우린 30년째 떨어져서 자는데"라며 남편 최양락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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