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에피파니' 스포티파이 1억 4100만 스트리밍 돌파..석진이가 주는 위로와 희망 - 스타뉴스

방탄소년단 진 '에피파니' 스포티파이 1억 4100만 스트리밍 돌파..석진이가 주는 위로와 희망

문완식 기자  |  2021.08.01 06:48


방탄소년단(BTS)진의 솔로곡 '에피파니(Epiphany)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억 4100만 스트리밍을 돌파 했다.

방탄소년단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 수록곡 '에피파니'는 지난 7월 28일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 1억 4100만을 달성했다.

▶BTS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結 Answer 'Epiphany' Comeback Trailer, HYBE LABELS

'에피파니'는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2018년 8월 발매 이 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부터 2년간 이어진 '러브 유어셀프','러브 유어셀프 : 스픽 유어셀프' 콘서트 솔로 무대에서 진은 완벽한 라이브로 세계 각국의 팬들을 사로 잡았다.

맑은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 그리고 깊은 가사 표현력으로 감성을 충분하게 전달하여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곡으로 인정 받아 왔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올케이팝'(allkpop)에서도 진의 '에피파니'를 재조명 했다.

매체는 진이 방탄소년단의 예술과 메시지의 은유적, 심리적 측면에 기여 했다며 "LOVE YOURSELF 시리즈는 진의 개인적인 경험과 가치관을 멤버 및 프로듀서와 공유하며 나오게 됐다"고 했다. 또 'BE'의 메시지를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영국 매거진 태틀러(TATLER) 아시아판(홍콩·필리핀)은 지난 10일 (BTS의 팬이 아닌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가사 9곡)에 위로와 힐링을 안겨준 진의 솔로 곡 '에피파니'를 포함 시켰다.

매체는 "진은 에피파니에서 불안과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고군분투 했다. 아름다운 편곡과 진의 부드러운 보컬, 그리고 깊은 감동을 주는 가사로 인해 이 곡은 전 세계에서 수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진의'에피파니'는 자기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잊지 않고 자기애를 실천 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펜데믹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힘을 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