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스타랭킹 男 트롯 23주째 1위..인기 범접 불가

안윤지 기자  |  2022.06.30 15:19
가수 영탁/사진제공=모비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영탁/사진제공=모비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6월 23일 오후 3시 1분부터 6월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4주(46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7만3268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그는 현재 23주째 1위를 차지하며 범접불가한 인기를 자랑했다.

1위 영탁에 이어 2위는 이찬원(170,253), 3위는 장민호(46,326), 4위 박서진(16,680), 5위 김희재(5,262)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 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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