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故 송해 추모하는 마음.."저도 선생님처럼 좋은 어른으로"

김미화 기자  |  2022.06.09 07:30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방송인 전현무가 세상을 떠난 고(故) 송해를 추모했다.

전현무는 8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송해와 함께 촬영하던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먼저 말씀하시기 전에 들어주시고, 가르침을 주시기 전에 배우시려 했던 분. 저도 선생님처럼 좋은 어른으로 살겠습니다. 선생님 부디 편히 쉬십시오 감사했습니다"라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송해는 지난 8일 오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5세. 방송코미디언협회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자택 화장실에서 쓰러지신 뒤 구급대가 왔지만 영영 일어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고 송해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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