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2' 10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김혜림 기자  |  2022.09.07 13:56
삼성전자가 개발자들의 모임인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2'(SDC 2022)를 오는 10월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SDC는 미국 시간으로 오는 10월 12일 열리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한층 진화된 스마트싱스(SmartThings) 플랫폼 소개와 함께 차세대 연결 경험 제공을 위한 개발자들과의 협력 계획은 물론 관련된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업데이트 등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SDC에서 다양한 기기들의 직관적인 연결로 스마트해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에 대해 기조 연설할 계획이다.

또 전사 공통 플랫폼에서 정재연 상무와 마크 벤슨 총괄, 타이젠 TV 에코시스템에서 김용재 부사장, 갤럭시 고객 경험 혁신에서 정혜순 상무, 미래 대응 기술에서 승현준 소장 등 분야별로 삼성전자 담당 임원이 연사로 참여해 관련 전략을 소개한다.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열리는 만큼,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구성됐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기술 세션이 운영되며 △원 UI5(One UI 5) △스마트싱스와 매터(Matter) △빅스비(Bixby) △타이젠(Tizen) △삼성 월렛(Samsung Wallet) 등 삼성의 최신 플랫폼은 물론 삼성과 협력 중인 파트너사들의 에코 시스템 등을 다룬다.

오프라인 행사장인 모스콘 센터 내 테크 스퀘어에서는 대면 참가자들에게 스마트싱스로 구현한 다양한 일상 속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는 물론, 개발자들 간 교류를 돕기 위한 네트워크의 장도 제공된다. 온라인 참가자들은 '코드 랩' 사이트를 통해 코딩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다.

행사장인 모스콘 센터 내 테크 스퀘어에서는 대면 참가자들에게 스마트싱스로 구현한 다양한 일상 속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개발자들 간의 교류를 돕기 위한 모임도 열리며, 온라인 참가자들은 '코드 랩' 사이트를 통해 코딩에 참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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