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페스티벌엔 몬스터 에너지" UMF에 뜬 초대형 부스 '눈길' [현장]

김혜림 기자  |  2022.09.27 15:00
/사진=김혜림 기자 /사진=김혜림 기자
몬스터에너지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Music Festival Korea, 이하 UMF)'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압도적인 크기와 컨셉으로 눈길을 끌었다.


UMF는 국내 양대 EDM 축제 중 하나로 올해는 마틴 게릭스, 마쉬멜로, 카쉬미르, 올리버 헬덴스 등 세계적인 DJ들이 참여했으며 메인 스테이지뿐 아니라 '레지스탕스', '유엠에프 라디오'까지 총 3개의 스테이지로 운영됐다.

올해 몬스터 에너지 또한 메인 스테이지와 레지스탕스, 홀 총 3곳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메인 스테이지에 위치한 대형 부스는 전체적으로 블랙톤의 인테리어와 강렬한 네온 그린색상의 조명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스는 루프탑을 포함해 총 2층으로 이뤄졌다. 1층은 몬스터 에너지 음료를 구매할 수 있는 판매존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벤트존이 마련됐다. 2층 VIP 라운지는 구매 고객 중 이벤트 당첨 고객의 한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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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라운지로 꾸며진 2층은 몬스터에너지가 제공하는 리큐어와 함께 높은 곳에서 좀 더 프라이빗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루프탑 존은 안전상의 문제와 함께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팀당 30분으로 이용시간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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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열기가 더해갈 수록 음료를 구매하기 위한 행렬도 길어졌다. 메인스테이지 부스를 비롯한 3개의 부스 모두 음료를 구매하기 위한 관객들로 줄지었다. 또 공연장 곳곳에서 몬스터에너지의 심벌인 'M'이 그려진 검은색 음료컵을 든 관객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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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에너지는 지난 2017년부터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뮤직 아티스트 스폰서십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워터밤 2022'와 '랩비트 2022'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또 오는 10월 1일에는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가해 음악 팬들과의 교류를 이어간다.

몬스터 에너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힙합, 랩, 댄스, 록 음악 등 다채로운 뮤직 페스티벌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팬들과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친밀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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