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라이즈, 경영권 변경 순항...최대주주 휴먼웰니스로 변경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 2024.07.24 13:03
웨스트라이즈는 지난 22일 유상증자 납입과 구주 매매 완료로 최대 주주가 국내 유방 보형물 1위인 모티바코리아의 최대주주인 휴먼웰니스로 변경됐다고 24일 밝혔다. 휴먼웰니스의 지분율은 12.97%(645만1612주)다.

오는 31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임신영 모티바 코리아 대표 등 신규 경영진 선임 등 안건이 모두 가결되면 경영권 변동이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임총에서는 △정관 변경(사명 변경, 사업 목적 추가) △사내외 이사, 기타 비상무이사 선임 △감사 선임의 안건을 상정될 예정이다. 사명은 인크레더블버즈(InkredibleBuzz Inc.)로 변경된다. 사업목적은 △의료기기 판매업 △의료기기 수입업 △화장품 판매업 △식품, 건강식품 도소매업 등이 추가된다.


사내이사 후보로는 임신영 휴먼웰니스 대표가, 기타 비상무이사 후보로는 위그 뒤쎄 LVMH 그룹 동남아시아 & 오세아니아 사장 겸 P&C 부문 부사장이 올랐다. 사외이사로는 김명구 전 CJENM 이커머스 사업부 부사장과 김동린 LF네트웍스 유통부문 대표가, 김성균 도담회계법인 대표가 감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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