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김동찬 신임 대표이사 선임

머니투데이 유예림 기자 | 2023.08.11 17:40
김동찬 삼양식품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이 김동찬 생산본부장(상무)을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동찬 신임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식품가공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말 삼양식품에 입사했다. 2017년 익산 공장장, 2020년 삼양식품 면·스낵 부문장을 역임하고 2021년부터 생산본부장을 맡아왔다.

삼양식품은 "김 신임 대표이사가 생산 부문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밀양 2공장 건설 총괄은 물론 품질 강화 및 원가 절감 등으로 삼양식품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약력
△1968년생

△경희대 식품가공학 학사
△2016년 롯데제과 자문역
△2016년 삼양식품 입사
△2017년 익산 공장장
△2019년 스프/조미 부문장
△2020년 면/스낵 부문장
△2021년 생산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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